아쉬운 방문후기 > 방문후기

방문후기

아쉬운 방문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변화의바람 작성일18-07-17 17:33 조회1,267회 댓글2건

본문

지난 토요일 데크장을 이용하였습니다.

데크의 크기나 소나무 숲의 그늘은 아주 훌륭했으며,
기성망양 해수욕장의 바닷물은 제가 다녀본 어느 해수욕장보다 맑고 깨끗했습니다.
하지만 샤워시설이 따로 없어서 매우 불편했으며, 유료인 공용샤워장(어른 2000원)은 더운물이 아닌 찬물만~~ ㅠㅠ
공용화장실은 비교적 깨끗했습니다. 만족!
개수대도 따로 없어서 해수욕장의 식수대를 사용하여야 하는 불편함.(식수로만 사용하라는 경고문!)

예상은 하고 갔지만 샤워시설과 개수대가 따로 없는 것은 많이 불편했습니다.
저도 꽤 많은 캠핑장을 다녀 보았지만, 1박 4만원에 샤워시설이 따로 없는 곳은 이곳이 처음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밤에 잠들기전에도 시원하게 샤워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는 그런 불편함은
제 예상보다 훨신 크더군요

샤워시설을 새로 짓기 힘들다면 데크 이용객에게 무료 사용권 내지 할인권을 지급하는 것은 어떨가요?

냉정히 판단한다면, 데크만 있고 따른 부대 시설이 전혀 없는 캠핑장으로 볼수 있습니다.

샤워시설과 개수대를 따로 설치하여서 울진의 명소로 거듭 나시기를 바래 봅니다.

댓글목록

캠핑님의 댓글

캠핑 작성일

네 4만원은 너무 비싼거같네요 여름에 샤워도 따로고 개수대도없는데... 가격을낮춰주시거나 샤워비라도 무료로해주셨으면좋겠네요 ~

훔님의 댓글

작성일

1박4만원인데 별도 샤워장,개수대가 없다는건 좀 크네요.
고향이 매화라 차로 지나가면서 캠핑장 생긴것보고 예약하려고 왔다가 멈칫하게됩니다.

더불어.. 데크 배치도가 표기되어있으면 좀 더 예약하기 쉬울것같습니다.